아주경제 박재홍 기자 =효성은 KT렌탈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KT렌탈은 전날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전날 KT렌탈 본입찰에 뛰어든 곳은 SK네트웍스와 롯데그룹, 한국타이어, SFA, MBK파트너스-IMM PE 컨소시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EP) 등 6곳이다. 관련기사KT렌탈 품은 롯데, 업계 지각변동 가져올까KT, 롯데그룹과 KT렌탈 주식매매계약 체결…1조200억원에 지분 100% 넘겨 #본입찰 #효성 #KTf렌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