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8일 오후 1시 29분 전남 진도군 고군면 무저도 남쪽 3.6㎞ 해상에서 진도선적 2.97t 연승어선 태승호 선장이 "선박이 가라앉고 있다"며 목포해경안전서에 구조요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통화 중 전화가 끊겼으며 여러 차례 시도에도 전화를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목포해경안전서는 구난헬기를 동원, 신고 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전복 선박을 발견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안전서는 총 승선인원을 파악 중이다.관련기사목포해경, 진도 서망항 낚시어선 합동훈련 실시진도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진도, 글로컬 포럼 2024' 개최 #안전서 #어선 #전복 #진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