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부구청장은 “착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남구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42만 구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현안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박덕순 인천남구 부구청장 [사진제공=인천 남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1/05/20150105124900169409.jpg)
박덕순 인천남구 부구청장 [사진제공=인천 남구]
한편 지난 1974년 10월 공무원에 입문한 박 신임 부구청장은 인천시 여성정책과장을 거쳐 여성가족국장, 연수구 부구청장 등 40여년간 중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