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아는 사람" 강병규 언급한 사람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사건 이상하게 얽히네

2014-09-16 00:02
  • 글자크기 설정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사진=한수민 인터뷰 영상 & 강병규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방송인 강병규가 올린 글에서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고 지목한 사람이 모델 이지연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강병규가 언급한 '내가 잘 아는 사람'이 모델 한수민으로 활동했던 이지연을 지목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강병규는 '모델 한수민 인터뷰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으며, 이후 13일에는 이지연의 인스타그램과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모씨'라는 제목의 한 매체의 기사를 링크했다.

이후 해당글을 올리면서 이병헌 이지연 사건이 이상하게 얽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