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는 거 아니에요. 근데 먹고 싶다. 배고프다. '예뻐졌다' 8월 7일"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입술 모양이 눈길을 끄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꽃을 들고 있다. 특히 확 달라진 가냘픈 몸매와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대단하다. 인간 승리네", "32kg 감량했다더니. 박보람도 살 속에 묻힌 진주였네", "박보람 예뻐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