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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일상생활 설문조사, 2014]](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5/19/20140519093315409950.jpg)
[서울시민 일상생활 설문조사, 2014]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 = 서울시는 자체 실시하는 온라인 여론조사에 참여할 패널을 작년 6월부터 모집해 10개월여 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총 1만294명의 시민이 패널로 활동 중이다. 모두 27건의 조사에 참여(누적인원 5만2032명)했다.
지난해 9월부터 패널들이 참여한 조사는 서울시 복지정책에 대한 인지도, 장사문화 관련 등이다.
서울시는 온라인 여론조사에 참여 패널을 지속적으로 모집, 객관적인 시민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14세 이상 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다. 서울시 여론조사 홈페이지(http://research.seoul.go.kr)에 접속해 패널활동 동의 및 가입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