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삼성 라이온스의 투수 임창용이 한-일 통산 300세이브를 달성했다. 임창용은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4대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짓고, 시즌 4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날 임창용은 공 9개로 세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임창용은 국내 무대에서 172세이브, 일본에서 128세이브를 기록했다.관련기사임창용, 한일 통산 300세이브까지 1S 남겨…목동구장 첫 세이브임창용, 한일 통산 300세이브 눈앞 #세이브 #임창용 #한국 프로야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