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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현무 아이유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5/01/20140501082921465283.jpg)
라디오스타 전현무 아이유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씨스타 소유의 폭로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씨스타 멤버들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 것이 소유 때문에 알려지자 전현무는 "사심을 갖거나 흑심을 품은 게 아니다. 아이유한테도 그런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에서는 소유를 비롯해 서장훈, 김민종, 전현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