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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사진=남궁진웅 기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4/28/20140428161057978923.jpg)
청해진해운 [사진=남궁진웅 기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비정규직 대리 선장이 세월호를 운항한 이유를 밝히기 위해 본래 선장 A(47) 씨가 조사를 받고 있다.
28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준석(69) 선장이 대리 운항을 한 이유를 알기 위해 세월호 침몰 당시 휴가 중이던 본래 선장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청해진해운이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대리 선장을 투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