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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비스타 동원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잠재적 자산가치 넘버원으로 꼽히는 아파트가 다음달 선보인다.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센텀 비스타 동원’은 조망권, 고급 생활권, 원스톱 시설 등의 프리미엄을 갖췄다.
통상 아파트는 조망과 남향을 모두 누리기 어렵거나 남향도 일부 동이나 일부 가구만 가능하다. 하지만 센텀 비스타 동원은 조망과 남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남향은 일조시간이 풍부하며 통풍과 채광이 우수해 실내를 밝고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햇볕이 긴 시간 머물러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도 있다.
조망은 특급이다. 남서향으로 광안대교와 황령산을, 남동향으로 센텀시티, 마린시티, 수영강 등을 볼 수 있다. 산, 강, 바다, 광안대교 등 부산 대표 절경을 모두 볼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이다.
단지 안은 녹지로 풍부하다. 동원개발이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해 제공하는 6790㎡ 규모의 동원파크와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이 보장된다. 주변 지역엔 백산체육공원과 APEC나루공원이 있고 수영강변을 따라 산책로와 조깅코스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여성과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치를 갖췄는데 각 가구 주방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설치했다.
지하에는 주차폭이 기존보다 10~20cm 더 넓은 광폭 주차장이 설치된다. 운전에 미숙한 초보자나 여성 운전자들도 쉽게 주차할 수 있게 했다. SUV, 승합차 등 중대형 차량 운전자도 이용하기 편하다. 이밖에 지하주차장과 가구 복도에 LED 조명등을 설치하는 등 저탄소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로 관리비 부담을 줄였다.
센텀시티엔 컨벤션센터 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시립미술관 등을 비롯해 신세계·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틴조선호텔, 해운대그랜드호텔, 누리마루 APEC하우스, 유스호스텔 등 고급 문화·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1㎞ 반경에 위치한 센텀 생활권 아파트들은 큰 폭의 프리미엄을 누려 왔다.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은 “아파트는 무조건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다른 아파트에 비해 건축비를 3.3㎡당 30만~50만원 더 들여 평면 구성과 마감에서 품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