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10일 기준금리 동결 후 기자간담회 "현재 수준이 과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 아닌 것으로 본다. 실질금리 수준이 소비, 투자에 의미있는 변화를 줄 정도로 높은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