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하게 새 단장

2024-04-02 14:06
- 3월 23일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 동쪽바다중앙시장 환경정화활동 - 3월 27일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등 북삼동 사회단체 80여명 환경정화활동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 이준영 위원장은 회원들과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동해시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지난달 23일,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시장과 공영주차장을 순회하며 겨우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27일에는 북삼동 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이 모여 지역 곳곳에 산재된 방치 생활쓰레기와 주거지 주변 적치 폐기물 등을 수거하였다.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이준영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주민들도 무단투기 근절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