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28일 선착순 2000명 무료 입장 '시민 초청 행사' 진행

2024-03-10 10:21

[사진=레고랜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 이하 레고랜드)가 2024년 새로운 봄 시즌 오픈을 앞두고 오는 28일 하루 동안 춘천시민을 비롯해 일반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시민 초청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레고랜드는 오는 29일 새롭게 선보이는 봄 시즌 ‘브릭풀 스프링 페스타(Brickful Spring Fest)’을 앞두고 시민들이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28일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

레고랜드는 봄과 신학기를 맞아 파크를 봄 콘셉트로 꾸민다. 레고랜드 입구에서는 봄 테마 대형 포토존을 LEGO 시티 광장에서는 다양한 보테니컬 제품 및 플라워 팝업마켓을 만날 수 있다. 또 LEGO 닌자고 월드의 벚꽃 캠프, 미니랜드 내 벚꽃 존, 오감 만족 꽃 캉스 등 파크와 호텔 전역을 꽃으로 꾸밀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3월 9일 자정부터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레고랜드 사전방문 무료 이벤트’에서 선착순 2000명까지 예약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명(본인 포함)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는 “레고랜드가 2024년 꽃을 테마로 온 가족이 봄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스프링 페스타를 멋지게 준비 중”이라며 “봄 시즌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프리뷰 기간동안 시민 분들을 초청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