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단신] 박현경,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유현주, 계약 체결 外

2022-12-29 13:52

박현경(중앙)과 팬클럽 큐티풀현경 회원들. [사진=갤럭시아에스엠]

◆ 프로골퍼 박현경,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박현경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지난 26일 박현경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로 경기 지역 300번째 아너가 됐다.

박현경의 팬클럽인 큐티풀현경은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아동 언어치료 및 교육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경은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으면 한다. 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듯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 사회공헌 앞장선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임기주·이하 대중협)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에 앞장섰다.

대중협에 따르면 30개 회원사의 기부 규모는 총 19억8000만원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 지역 장학금 및 마을 발전기금 △ 마을 경로당 및 노인복지요양원 위문 △ 다문화 가정 지원 △ 자선 골프대회 △ 꿈나무 골퍼 육성 지원 △ 산불 등 재해 피해자 구호 성금 기부 등이다.

임기주 대중협 회장은 "나눔의 행복은 크고 보람차다. 골프 대중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민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지역사회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골프존카운티]

◆ 1억8000만원 규모 기부 캠페인 진행한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가 1억8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성금과 물품은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이 위치한 지역 관공서에 전달됐다.

골프존카운티가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누적한 기부 규모는 총 6억2000만원이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기부,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발리스틱골프 미테레 다운. [사진=발리스틱골프]

◆ 한파에 발리스틱골프 미테레 다운 찾는다

발리스틱골프 미테레 다운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파와 함께 판매량이 전주 대비 27% 급증했다.

롱 구스 다운은 가벼우면서 보온성이 탁월하다. 폭스 퍼 트리밍 구스 다운은 슬림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발리스틱골프 관계자는 "한파와 맞물려 다운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미테레 다운은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벽한 하이앤드 콘셉트의 기능성 골프 다운이다. 필드와 더불어 일상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골퍼 유현주. [사진=와우매니지먼트그룹]

◆ 유현주,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손잡아

유현주가 와우매니지먼트그룹(대표 장상진)과 손을 잡았다.

유현주는 골프 예능(SBS 편먹고 공치리)에서 활약하는 프로골퍼다. 프로 무대는 드림(KLPGA 2부) 투어다.

유현주는 이번 계약으로 박인비, 유소연, 이정은6, 김아림, 김지영2, 최예림, 박도영, 이형준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유현주는 "프로골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다. 그래서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손을 잡았다. 새로운 시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유현주는 스타성이 뛰어난 선수다. 남다른 열정을 가졌다. 선수로서의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