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소식] 울산북구, 61개 학교에 교육경비 4억원 지원 外

2022-02-28 18:06
"울산쇠부리축제 슬로건 지어 주세요"

울산 북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북구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4억원을 지원한다. [사진=울산북구]

◆ 울산북구, 61개 학교에 교육경비 4억원 지원
 
울산 북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북구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4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북구는 사회배려대상자 교육, 학력신장, 특기적성, 글로벌트렌드 등 4개분야 61건의 사업에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는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외에도 혁신교육지구 사업, 초·중·고교 무상급식,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학교운동부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교육경비 지원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울산쇠부리축제 슬로건 지어 주세요"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8회 울산쇠부리축제'를 앞두고 축제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3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울산쇠부리축제를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표현한 15자 이내의 슬로건을 만들어 접수하면 된다.
 
울산쇠부리축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울산쇠부리축제 사무국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 중 독창성, 작품성, 적합성, 활용성 등을 고려해 대상 1명(울산페이 30만원), 우수작 2명(울산페이 10만원), 가작 5명(울산페이 5만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결과는 울산쇠부리축제 홈페이지와 당선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한편, 울산의 고유한 제철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를 바탕으로 한 제18회 울산쇠부리축제는 북구 달천철장에서 오는 5월 13~1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