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정체 알고 싶지 않아요"...이유는?

2019-11-21 20:11

캐릭터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EBS 펭수가 어린이들뿐 아니라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BS 교육방송의 대표 캐릭터가 된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펭TV'를 운영 중이다. 최근 펭수의 '자이언트 펭TV'는 구독자 10만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받았다. 

펭수는 멍한 표정으로 거침 없이 할 말은 하는 사이다급 캐릭터다. 올해 나이는 10살, 방탄소년단과 같은 스타를 꿈꾸며 남극에서 헤엄쳐 온 펭수는 스위스에서 배운 요들송이 특기다. 요들송 뿐 아니라 랩,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EBS 연습생다운 면모를 갖췄다. 

펭수는 B급 감성 소유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김명중 EBS 사장의 이름을 거침없이 부르고,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한 발언과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펭수의 인기가 날로 많아지면서 인형탈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군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성우, 연기자, 유튜버 등을 펭수로 지목하고 있다. 펭수로 추정되는 후보군이 늘고 있지만 정확하게 알려진 부분은 없다.

누리꾼들은 "펭수 정체가 밝혀지지 않으면 좋겠다", "펭수는 영원히 지켜달라", "후보자로 거론된 사람들 못 본 걸로 하겠다", "동심터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EBS 펭수가 어린이들뿐 아니라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BS 교육방송의 대표 캐릭터가 된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펭TV'를 운영 중이다. 최근 펭수의 '자이언트 펭TV'는 구독자 10만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받았다. 
 
펭수는 멍한 표정으로 거침 없이 할 말은 하는 사이다급 캐릭터다. 올해 나이는 10살, 방탄소년단과 같은 스타를 꿈꾸며 남극에서 헤엄쳐 온 펭수는 스위스에서 배운 요들송이 특기다. 요들송 뿐 아니라 랩,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EBS 연습생다운 면모를 갖췄다. 
 
펭수는 B급 감성 소유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김명중 EBS 사장의 이름을 거침없이 부르고,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한 발언과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펭수의 인기가 날로 많아지면서 인형탈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군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성우, 연기자, 유튜버 등을 펭수로 지목하고 있다. 펭수로 추정되는 후보군이 늘고 있지만 정확하게 알려진 부분은 없다.
 
누리꾼들은 "펭수 정체가 밝혀지지 않으면 좋겠다", "펭수는 영원히 지켜달라", "후보자로 거론된 사람들 못 본 걸로 하겠다", "동심을 깨지 말아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자이언트 펭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