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이형철, 13살 어린 신주리와 속궁합마저 좋다?

2019-08-02 00:04

'연애의 맛2'에서 이형철이 13살 어린 신주리와 속궁합을 봤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타로 마스터는 이형철과 신주리에게 "두 분이 굉장히 깊은 인연. 주리 씨는 호감이 있으며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고, 형철 씨는 약간 애 같은 면이 있어서 호감이 있어도 거절당할까 싶어 쉽게 표현을 못 하는 성격"이라고 두 사람에 대해 설명했다.

또 "주리 씨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간 낭비를 안 하는 스타일이고, 형철 씨는 실제로 꽂혀야 만나는 사람"이라며 호감을 만나는 사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속궁합. 타로 마스터는 이형철에대해 "낮에는 차갑고, 밤에는 뜨거운 타입"이라고 설명하자, 이형철은 "자식운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타로 마스터는 "애는 혼자 낳나요? 남성분이 건강해 여성 분을 피곤하게 할 수도 있지만, 전형적으로 좋은 궁합"이라고 말해 신주리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