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주경제 금융증권 대상]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대상(전국은행연합회장상) SC제일은행

2017-12-14 19:00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자본건전성 유지

[사진=SC제일은행 제공]

 

[사진=SC제일은행 제공]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은 우수한 실적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아 '2017 아주경제 금융증권 대상'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대상(전국은행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SC제일은행은 올 3분기 누적 23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전년동기(2051억원) 대비 326억원(15.9%)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총자산순이익률(ROA) 및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0.06%포인트 및 0.70%포인트 개선된 0.52%, 6.78%로 상승했다. 이는 전반적인 영업 및 수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따라 자산 포트폴리오 건전성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2017년 9월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과 기본자본(Tier1) 비율은 모두 16.09%로 지속적으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면서 견실한 자본 건전성을 유지했다.

이익 향상은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투자상품 관련 수수료수익 및 구조화상품 중심으로 외환파생상품 관련 수익 증대 △대출자산 증가에 따른 순이자이익 증대 △철저한 비용관리 및 생산성 향상 노력에 의한 전반적인 비용 감소 등에 따른 것이다. 선도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에 따른 부실여신 감소와 충당금전입액 환입 기조 등도 기여했다.

SC제일은행은 '언제나 고객이 제일인 SC제일은행'을 모토로, 고객 응대 최접점인 영업현장에서 다양한 서비스 활동 실천하고 있다. 테마가 있는 감동 서비스로 특별한 날에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 조성하고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SC제일은행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