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신서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앞장

2017-03-24 21:46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연천군 신서면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24일 실시했다.

신서면은 다음달14일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기간으로 설정하여 국토 청결문화 확산 운동을 벌이며, 24일은 도신리, 4월에는 대광리, 내산리로 나눠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한다.

이날 신서면사무소 전 직원과 36연대 3대대 200명, 6군대 911포병대대 50명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행복홀씨 입양사업단체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국도변을 비롯하여 하천, 제방, 자전거도로 등 주요 구간에 생활쓰레기나 농사용 폐기물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활기찬 신서면 만들기에 동참한다.

임광진 신서면장은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서면이 활기차고 깨끗한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