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워커힐 서울, 드론 퍼포먼스 선봬

2017-02-06 13:23

드론 전문가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그랜드 워커힐 서울 캠핑존에서 드론을 활용한 프러포즈 이벤트를 시연하고 있다. 워커힐 대표 캐릭터 아람이.차람이가 드론으로 운반한 프러포즈 반지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사진=그랜드 워커힐 서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지난 5일 드론 전문 업체 '드론스쿨'의 드론을 활용해 퍼포먼스 시연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워커힐 대표 캐릭터 '아람이, 차람이, 가람이'와 함께 워커힐 조리장들이 참석했으며 밸런타인데이 기념 프러포즈 퍼포먼스와 함께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10주년 축하 퍼포먼스, '피자힐'의 피자 배달 퍼포먼스 등의 시연이 이뤄졌다.

한편 지난 2월 4일부터 시작한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에서는 45가지의 다양한 딸기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피자 전문 레스토랑 '피자힐'에서는 4가지 맛의 콰트로 피자와 콤비네이션 피자 등 오븐에서 갓구운 이태리 정통 피자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