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계원예술대학교 사진 전시회 지원

2016-10-18 14:07

한국엡손은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대 사진 전시회에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한국엡손]


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한국엡손은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사진 전시회에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문가용 포토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SC-P800'와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7900'으로 출력한 대형 규격의 사진 30여점이 전시됐다.

이밖에 엡손은 프린터 잉크와 캔버스 용지, 프레임 등 출력 및 전시용 기자재를 지원하고, 갤러리랩 제작 수업을 제공했다.

'슈어컬러 SC-P800'은 대형 프린터 시장의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엡손 울트라크롬 HD 잉크를 탑재해 뛰어난 출력 품질을 지원한다. 

한국엡손 이진원 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래의 사진작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전시를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엡손 제품을 통해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엡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