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VS 현아, 섹시배틀 "승자는 누구?"
2016-07-21 00:02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가수 현아와 페이가 비슷한 시기에 '섹시' 대결을 벌인다.
오는 21일 첫 솔로곡 ‘괜찮아 괜찮아 Fantasy’를 발표하며 솔로 출격을 앞두고 있는 페이와 오는 8월 1일 포미닛 해체 후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현아가 섹시 콘셉트로 맞붙을 예정이다.
2016년 여름 섹시 여왕의 왕좌에는 누가 오를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금'임을 이미 예고했기 때문. 얼마나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영상이 채워졌을지 팬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한다. 섹시 뮤즈 메이커로 정평이 난 박진영과 함께 페이가 얼마나 '역대급' 퍼포먼스를 완성할지 주목되고 있다.
가수 현아도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현아는 서머 퀀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핫한 여름에 섹시한 콘셉트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여가수다. 현아의 '빨개요', '잘나서그래' 등이 모두 여름에 섹시 콘셉트로 활동했던 곡이다.
현아는 현재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안무 연습 등 막바지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