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코스프레 팝업스토어 운영

2016-04-24 08:47

[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6월 19일까지 코스프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다. 

스토어는 어드벤처 1층 스페인 해적선 맞은편에 위치한 팝업스토어에서 복고풍 교복, 한복, 동물, 공주, 히어로 등 다양한 의상을 대여하거나 구입할 수 있다.

원숭이, 토끼 등 코스프레 의상과 어울리는 페이스 페인팅(어드벤처 1층 미야비 드레스샵 옆)도 체험해볼 수 잇다.

의상은 1시간 1만원, 2시간 1만 5000원에 대여할 수 있으며 페이스 페인팅 이용시 의상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6월 19일까지 '샤론캣의 시크릿 파티'를 주제로 한 봄 시즌 축제 ‘마스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평소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메인 캐릭터 ‘로티’와 ‘로리’처럼 주인공이 되고 싶던 ‘샤론캣’이 봄을 맞아 ‘로티’, ‘로리’ 몰래 '시크릿 파티'를 연다는 내용이다. 

삼성카드 이용 고객은 자유이용권을 본인 1만5900원, 동반 3인은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롯데카드 제휴 실적 충족회원은 본인 1만6000원, 동반 3인은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