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태양의 후예 첫 대본리딩 모습 공개 '최민지 완성되기 전'

2016-04-07 10:52

[사진= 박환희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현정 기자 = '태양의 후예'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의료봉사팀의 막내 간호사 최민지로 출연 중인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리딩 날. 사랑하는 승준선배님과 정연언니 옆 자리. 최민지로 완성 되기 전엔 긴 머리였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포토바이 효블리언니!"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호오..환희언냐 긴머리도 잘 어울리세요!", "긴머리는 청순하고 단발머리는 귀여워용! 환희언니 is 뭔들, 오늘은 태요일!! 본방사수!!ㅎㅎ", "아이유인줄ㅋㅋㅋ"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