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과거 배수정에게 천만원 빚진 사연은? "약속을 했는데…"

2015-07-22 14:55

[사진=M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과거 구자명이 배수정에게 1000만원을 빚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2 에필로그'에서 구자명은 "위대한 탄생에서 3억을 맡고 있는 구자명"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MC 은혁은 "구자명과 배수정이 서로 1위를 하면 2위에게 1000만원을 주기로 했었다고 한다"고 갑작스럽게 폭로했다.

이에 땀을 비오듯 흘리던 구자명은 "그 약속을 잊지 않았다"고 해명했고, 배수정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배수정은 직접 작사작곡한 곡 '사랑할거에요'로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