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 계약 막바지 진행 중

2015-07-07 14:30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자연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가 인기를 끌면서 대한토지신탁㈜와 ㈜한양건설이 선보인 경기도 용인시 신봉동에 위치한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가 지난 3일 모든 주택형 청약을 마무리 하면서 최고 28.83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어제부터 오늘까지 청약 당첨자 계약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 하고 있다.

청약에만 무려 2,770여명이 몰려 최근 수지구에 공급되었던 분양단지에 비해 높은 청약률을 보였으며, 이번 계약자 혜택으로 계약금 10%를 5%씩 분납하는 계약금 분납제와, 발코니 무상확장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주어진다.
 

[광교산한양수자인]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는 전용 84㎡형으로만 이루어져 지하 1층~지상 4층 30개동 총 294세대로 테라스하우스 46세대, 정원하우스 24세대, 펜트하우스 62세대, 일반형 162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지는 846만㎡ 규모(250만평)의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며, 수변공원으로 조성되는 정평천이 인접해 있어 산책 등의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통합월패드, 엘리베이터호출 스위치, 번호인식방식의 차량통제시스템, 얼굴인식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200만 화소급 CCTV가 31개소에 설치되고 전세대 적외선 감지기가 설치되는 등 최첨단 생활시스템을 갖췄다. 소음저감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최소화하고 22㎜ 복층유리 이중창을 적용해 방음과 단열 효과도 높였다.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031-78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