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아중국어, tvN '뇌섹남'제작지원 "어학능력은 뇌섹남의 덕목"

2015-02-27 11:00

[사진=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중국어 교육 '문정아중국어'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된'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뇌섹남)는 조각 같은 얼굴의 꽃미남만이 사랑 받던 시대가 지나고 외모보다 두뇌, 스펙보다는 실력이 중시되는 뇌섹시대에 남과 다른 생각을 할 줄 아는 남자 출연진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라쉬, 랩몬스터가 출연해 인생을 좌우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그러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문제들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국내 대기업은 물론, 세계 대기업 입사문제부터 대한민국 상위 1% 두뇌들이 출제한 '문제적 남자'만의 골드 문제까지 만나볼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작 지원에 나선 '문정아중국어'는 중국어 전문 교육기관으로 총 5,637개의 중국어, HSK 강의를 보유하고 있어, 중국어회화 입문부터 HSK 3급, 4급, 5급, 6급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커리큘럼까지 모든 수준의 강의 수강을 제공하고 있다.

문정아중국어 관계자는 "뇌섹시대에 어학능력은 진짜 뇌섹남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되고 그 중에서도 중국어가 앞으로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HSK인터넷강의(인강), 중국어 인강을 보유한 문정아중국어가 '뇌섹시대 문제적남자'의 방송목적과 적합하다는 판단에 제작지원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문정아중국어의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중국어에 대한 관심 역시 더욱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