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원 예술의전당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

2011-12-28 17:59

(아주경제 박현주기자)해외문화홍보원과 예술의전당이 2011 한국문화산업학회대상에서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산업학회는 27일 오후 6시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011 한국문화산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수여했다.

예술의전당은 그동안의 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여러기관과의 협업,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활동들과 사회공헌사업 활동 등에 대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공공부문 수상사로 선정됐다.

예술의전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복합아트센터로서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로 우수한 문화 콘텐츠 기획을 통한 세계속의 클래식 한류를 일으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학회는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이상 공공부문), 프리마호텔과 마이에셋자산운용(이상 기업부문), 조윤선 의원(개인부문)에 대상을 수여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에는 KDC와 ㈜우암(이상 기업부문), 김효경 서울시뮤지컬단장(개인부문)에 돌아갔다.

특별상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이소프팅, 데이터스트림즈, 안상우 동의보감기념사업단장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