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하이트진로 소주 수출 제품 이미지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20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78.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31.% 오른 2조599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057억원으로 197.5%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매출액이 늘었고 광고선전비 등 판매관리비 감소에 따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하이트진로, 베트남 소주공장 발판으로 세계로 나아간다하이트진로, 흑맥주 스타우트 13년 만에 재단장 #진로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영업익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홍승완 veryhong@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