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 [사진=광주 서부경찰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파손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차량과 ATM를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양동복개상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을 향해 플라스틱 판자 등을 던지고 발로 차 찌그러트린 혐의를 받는다. 지난 9일 오후에는 술에 취한 채 도로에 있는 ATM을 향해 의자를 던져 파손하기도 했다. 관련기사법무부, 대전교도소 재소자 폭행사건...교도소장 문책성 직위해제대구교도소, 직장‧주거‧문화‧힐링 결합 '청년 미래희망타운' 재탄생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A씨는 누범 기간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교도소에 또 가고 싶어서 난동을 피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TM #교도소 #파손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박희원 heewonb@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