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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의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12/18/20241218151821748500.jpg)
경기 안양시의회가 제298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 종합심사를 모두 마쳤다.
18일 시의회에 따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법령과 조례,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기금운용 계획 수립 기준 등 건전재정 운영에 주안점을 두고,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등 총 36개 사업에 대해 8억 8160만원을 감액·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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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의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12/18/20241218151914413639.jpg)
윤경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심의했다”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 사업부서는 정해진 사업계획에 따라, 집행에 철저를 기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결산특위에서 심사된 예산안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