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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image/s3,"s3://crabby-images/af898/af89807518c56022c496d443ee324f0145384ad8" alt="따뜻한 음료 필요한 날씨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한 시민이 음료를 들고 있다 20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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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세종·충북·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