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농협유통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톤을 기부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전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잠실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협 쌀을 기부 물품으로 적극 공급하기로 했다.관련기사NH농협은행,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 출시…연 최고 5.0% 금리백희순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장 "농협 주인은 농업인" #농협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좋아요1 화나요1 추천해요1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