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16일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에서 내원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정바이오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코로나 확산 우려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정바이오는 이날 오전 10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8%, 635원)까지 오른 276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코로나 입원환자는 전월 대비 약 9배 급증한 861명으로 집계됐다. 우정바이오는 감염관리 전문기업으로 병원 및 연구시설에 감염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관련기사심상찮은 코로나 확산에 '우정바이오' 무려 29% 올랐다 #우정바이오 #코로나 #질병관리청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홍승우 hongscoop@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