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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주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7/31/20240731161018750775.jpg)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프로그램도 참여해 보고 청소년들의 생각과 관심사에 대해 잘 듣고 어떤 부분을 정책에 반영해야 하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주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 여주시는 지난 26일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창작체험실에서 여주시 청소년들과의 소통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터·영화관·공연장 등 청소년들의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을 확충과 도보 이동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가남 청소년문화의집까지의 셔틀버스 운영 등을 제안하며 이충우 여주시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뒤, 스모어 쿠키 만들기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또 물놀이터·영화관·공연장 등 청소년들의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을 확충과 도보 이동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가남 청소년문화의집까지의 셔틀버스 운영 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