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지난 10일 ‘경산시 JOB 페스티벌’에서 경산시가 주최하는 채용행사로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우수인재와 기업의 채용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채용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케이메디허브는 국가 바이오헬스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행사 현장에서 채용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취업희망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양진영 이사장은 “이번 JOB 페스티벌은 케이메디허브의 함께할 지역의 우수인재들에게 기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