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CE, 차세대 IoT 통신 서비스로 글로벌 IoT 통신 시장 공략

2024-04-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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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1NCE)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일본 소프트뱅크의 네트워크 기반을 활용하여 B2B, B2G 고객들에게 차세대 IoT 통신 서비스 원스 커넥트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IoT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겪었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용이도록 만들고자하는 저용량 IoT 통신 회선 '1NCE IoT 정액제'이다.

    B2B 글로벌 IoT 전용 USIM 1NCE Connect는 추가 로밍 비용 없이 2G·3G·4G·LTE-M·NB-IoT 등 다양한 통신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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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NCE]
원스(1NCE)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일본 소프트뱅크의 네트워크 기반을 활용하여 B2B, B2G 고객들에게 차세대 IoT 통신 서비스 원스 커넥트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IoT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겪었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용이도록 만들고자하는 저용량 IoT 통신 회선 '1NCE IoT 정액제'이다.

B2B 글로벌 IoT 전용 USIM 1NCE Connect는 추가 로밍 비용 없이 2G·3G·4G·LTE-M·NB-IoT 등 다양한 통신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유럽,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68개국과 협약을 통해 통신 망 인증과 같은 복잡한 절차로 수출 사업을 망설이던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각 국가별 로밍을 위한 캐리어 인증없이 해외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한국은 2개 이상의 통신사망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각 국가 별 대형 통신사 2곳 이상과 협약하여 타 통신서비스와 달리 음영지역을 최소화시킨 것이 서비스의 큰 장점으로 협약 국가 및 통신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1NCE Connect는 저용량으로 정기적인 데이터를 취득하는 IoT에 특화된 통신 솔루션으로 10년간 누적 500MB 용량을 단 한번의 매우 저렴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원격 검침, 렌털 기기, 물류 기기, 각종 이동체, 건설 현장, 스마트 시티, 산악∙해양∙개활지 관리 등 실내는 물론 다양한 실외 환경의 관리를 위한 IoT 장치들을 전 세계적으로 월 과금 없이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이전까지 통신비가 부담되었던 IoT 기업들의 경제적인 사업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통신비 절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 1NCE IoT 정액제를 도입한 기업 수는 전 세계적으로 1만8000개사이며 계약 회선 수는 2024년 2월 기준 2200만 개에 달한다.

특히 한국 시장은 디지털 융·복합 서비스 전문 기업이자 오랜 세월 IoT 서비스를 제공해 온 MDS인텔리전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미 30개 이상의 기업을 통해 국내외 현장에서 통신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다. MDS인텔리전스는 자사 AIoT 기술 기반의 원격 검침 솔루션(HY-CHECK)에도 1NCE Connect를 적용하여 큰 비용 절감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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