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 스마트도시통합센터 CCTV 관제요원 감사장 수여

2024-03-28 14:55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가 27일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해 시선을 끈다.

    현재,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명의 관제요원, 파견 경찰관 3명과 함께 시 전체 지역에 설치한 방범CCTV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특히, 경찰서 112상황실과 연계한 모의훈련, 관제요원 역량 강화 훈련 등을 집중 실시해 절도, 음주운전 등 모니터링을 통한 주요 범죄의 검거율도 상승하고 있다.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양동안서
[사진=안양동안서]

경기 안양동안경찰서가 27일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시민 안전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해 시선을 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관제센터 근무중인 모니터 요원 A씨는 지난 9일 오전 한 어르신이 거리에서 약 2시간 가량 배회하는 것을 CCTV 집중모니터링 중 발견, 보호 조치가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해 관제센터 파견 경찰관을 통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토록 협력했다.
112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상황에 자칫 고령의 치매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했다면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였다는 점에서 관제요원의 면밀하고 신속한 판단이 빛을 발했다.
 
현재,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명의 관제요원, 파견 경찰관 3명과 함께 시 전체 지역에 설치한 방범CCTV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사진안양동안서
[사진=안양동안서]

특히, 경찰서 112상황실과 연계한 모의훈련, 관제요원 역량 강화 훈련 등을 집중 실시해 절도, 음주운전 등 모니터링을 통한 주요 범죄의 검거율도 상승하고 있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는 올해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43번길 42에 전국 최대 규모로 신축·이전해 주민 안전을 위한 광역 치안서비스 연계, 지능형 CCTV 구축 등 경찰과 협업을 통한 첨단 치안서비스가 더욱 정교해질 전망이다.

한편 경찰은 안면인식기술 도입 등 과학치안기술을 접목한 범죄예방 기술 활용과 강력사건 해결 방안 등 미래치안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