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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사진=김포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3/20240223114535145864.jpg)
김병수 김포시장은 “일상생활에서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 발생시 시민을 지키는 것이 시민봉사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며 “응급처치 교육 시스템이 구축된 만큼 공직자의 응급처치 능력을 제고해 응급상황에서도 시민은 공직자를 믿을 수 있는 안전한 김포시를 건설하겠다”고 전했다.
안전도시 경기 김포시는 시민 안전 향상을 위해 공직자의 응급처치 능력을 제고하기로 하고, 공직자 대상 2024년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을 지난 19일부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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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포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3/20240223114615612670.jpg)
이에 김포시장은 공직자들에 대한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 실시를 지시해, 시는 격년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년 상반기 중에는 2022년에 교육받지 못한 직원 약 500여명에 대해 소방서의 전문강사 협조를 받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18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