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사진=로이터] 낮은 실업수당 청구 등 지표로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자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관련기사3대 지수 혼조…엔비디아 실적 앞 기술주 반등소비자 지표 하락에 투심 약화…테슬라 8% 급락 #나스닥 #뉴욕증시 #다우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