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서울경제진흥원·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공공 사업 위탁 계약

2023-08-21 09:38
  • 글자크기 설정
[사진=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서울경제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공공 사업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은 서울경제진흥원과 웹, 앱,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IT 분야의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창업과 취업이 가능한 실무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는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메타버스 등 문화콘텐츠 분야 인재 육성 과정을 지원하며 교육 중 우수 콘텐츠를 선발, 컴투스플랫폼에서 운영하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엑스플래닛(X-PLANET)을 통해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한 공공 사업에도 참여한다. 해당 사업에는 자사의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Hive)'를 지원하고 컨설팅, 마케팅, 게임 운영 및 인프라 등 각종 서비스와 자문을 담당한다.

김종문 컴투스플랫폼 상무는 "컴투스홀딩스 등 컴투스 그룹이 쌓아온 글로벌 공략 노하우와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의 기술,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노하우를 중소 게임사와 혁신 인재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공공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Hive)'는 인증, 결제, 프로모션, 고객지원, 애널리틱스, 웹3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로 제공하는 올인원 게임 플랫폼이다. 하이브는 2021년부터 외부 게임사에 서비스를 개방한 후 현재까지 27개 고객사의 43개 게임과 계약을 맺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