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시장 "꿈꾸는 기자단 미래 희망갖고 함께 꿈꾸고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2023-08-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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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으로 광명 알리기 앞장서

[사진=광명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1일 “꿈꾸는기자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를 널리 홍보하고, 자신과 지역사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함께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꿈꾸는기자단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하며 광명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광명시 꿈꾸는기자단은 어린이 홍보 서포터즈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48명으로 구성,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진 이후 매월 30여건의 글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박 시장은 전한다.

현재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부터 광명동굴, 도덕산 출렁다리, 기형도문학관 등 문화관광 명소와 오리 문화제 등 행사, 그리고 기후에너지센터 등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현장에 이르기까지 관내 곳곳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사진=광명시]
박 시장은 이중 광명시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으뜸 꿈꾸는 기자를 분기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어린이 기자들의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앞선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분기 으뜸 꿈꾸는 기자 여섯명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갖기도 했다.

한편 박 시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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