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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8/05/20230805090744871960.jpg)
구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홈플러스(주) 평촌점의 주차장 100면을 직원이 사용하고, 동안구청 내 주차장은 민원인이 사용하도록 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주차장 100면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시간, 사용료 등은 추후 홈플러스(주) 평촌점과 실무협의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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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8/05/20230805090839472841.jpg)
한편 동안구는 협약으로 민간의 주차시설을 공유해 별도의 공사없이 주차공간을 마련하고, 예산을 대거 절감하게 됐다. 또 홈플러스(주) 평촌점은 주차장 공유로 인한 사용료도 확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