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내년 적용될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가 예정된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올해 최저임금 9620원을 알리는 현수막이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최저임금 제도 개선 위해 노동·경영계 한 자리소공연, 경사노위와 간담회…"수명 다한 최저임금제 개편해야" #고용노동부 #노동계 #최저임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