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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6/25/20230625110128829292.jpg)
[사진=인천시]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시 등 총 8개의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주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로데오거리 일대 범죄 취약요인을 살펴보았으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되는 마약 근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성범죄에 이용된 약물을 검사할 수 있는 키트를 함께 배포하면서 펼친 마약근절 및 성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은 시민들로부터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병록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시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면서“인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인천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마약·대여성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