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강성진‧홍은희‧최영준‧김수로 연기파 배우 군위에… 연극 '돌아온다'

2023-06-05 15:00
  • 글자크기 설정

스타들이 함께하는 최고의 무대, 2023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는 오는 6월 8일 오후 3시 ‘2023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연극 ‘돌아온다’를 준비하였다. [사진=군위군]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는 오는 6월 8일 오후 3시 ‘2023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SAC ON SCREEN)’ 첫 번째 작품으로 그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돌아온다’를 준비하였다.
 
이는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SAC ON SCREEN)이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했던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는 것으로, 영화처럼 공연을 무대 곳곳에서 촬영하여 클로즈업된 배우의 얼굴, 무대의 뒷모습 등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공연 영상화 사업이다.
 
이에 연극 ‘돌아온다’라는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배우 강성진, 홍은희, 최영준, 김수로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라이징 스타들이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경기도 외곽, 시골 마을에 작은 ‘돌아온다’ 식당에 소문을 듣고 몰려든 사람들과 그 마을에 거주하는 단골들의 진한 그리움과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영상을 온전히 집중하여 관람할 수 있는 시야가 좋은 좌석으로만 한정 오픈하여 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