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지주가 상장 계열사인 우리종합금융과 우리벤처파트너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우리금융은 이사회에서 우리종금과 우리벤처파트너스를 대상으로 포괄적 주식교환을 진행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식교환 비율은 우리종금이 '1 대 0.0624346', 우리벤처파트너스가 '1 대 0.2234440'며, 자회사 주식을 지주사인 우리금융으로 이전하고 기존 주주들은 지주사 신주를 배정받는 포괄적 주식 교환이다. 우리종금과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상장 폐지돼 우리금융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다. 관련기사우리금융, 64일간 은행장 선정 대장정 마무리…차기 우리은행장에 조병규 추천 #우리금융지주 #우리종합금융 #우리벤처파트너스 좋아요0 화나요6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전상현 jshsoccer7@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