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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2/27/20230227102017443992.jpg)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7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보다 0.0630위안 올린 6.9572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0.9% 하락한 것이다. 환율을 올렸다는 건 그만큼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이에 위안화 환율은 작년 12월30일(달러 당 6.9646위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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