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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RBS 위성·NASA]](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1/09/20230109142250394239.jpg)
[사진=ERBS 위성·NASA]
9일 오전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지구복사수지위성(ERBS)이 한반도 인근에 추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위성 추락 예정 시간(낮 12시 20분~오후 1시 20분)은 지났으며, 아직 위성 추락과 관련해 국내 피해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대해서는 미국 발표 시간에 맞춰 오후 3시쯤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추락하는 위성은 1984년 10월 5일 발사된 NASA의 ERBS로, 21년간 임무를 수행한 뒤 2005년 은퇴했다. 이후 지구 궤도를 선회하다 중력에 이끌려 추락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