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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여성 자원봉사대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하여, 독거노인, 위기가정 청소년, 장애인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 되기를 바랐다. [사진=군위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11/16/20221116174609462131.jpg)
군위읍 여성 자원봉사대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하여, 독거노인, 위기가정 청소년, 장애인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 되기를 바랐다. [사진=군위군]
군위읍 여성 자원봉사대의 최순이 대장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독거노인, 위기가정 청소년, 장애인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 되기를 바라는 17명 대원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
군위읍 여성 자원봉사대는 연초에 재가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밑반찬 자원봉사 등 1년 봉사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봉사활동을 했으며, 2022년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김장 나눔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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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군위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11/16/20221116174710420310.jpg)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군위군]
감자는 병리적 생리적 퇴화가 심하여 일반재배한 감자를 반복해 심으면 수확량이 매우 감소해 반복적인 종자 갱신이 필요하다. 씨감자는 조직배양과 수경재배를 통해 생산 관리하고 금강송면 채종포에서 3회의 바이러스 검사를 통과한 우수 관리 종자로서 감자 재배 농가의 높은 생산성이 기대된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조직배양으로 생산한 씨감자는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고 생산성도 20~30% 높고, 2023년 원활한 감자 농사를 위한 씨감자를 기한 내에 신청해야 공급받을 수 있다”라며, “벼와 밭작물 등 농업인분들의 내년도 농사를 위한 종자 확보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